shile_mom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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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신선식품

인문교양 독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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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금) 오전 10시 오픈
shile_mom_ “인공지능은 그저 도구일 뿐이며, 사용 여부는 각자 선택하면 되고, 사용하건 사용하지 않건 각자가 추구하는 가치를 지켜나가면 된다’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을 본다. 그들의 순진한 전망은 틀렸다. 인공지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다른 사람들 때문에 내가 추구하는 가치가 변하고 뒤바뀐다.” <먼저 온 미래> 책 속에서 - 인문교양 독서모임이 우연과감상 책방에서 진행됩니다. 거대한 AI의 파도와 기술의 질주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우리 모두가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인간의 가치를 복기하고, 내일의 미래를 준비할 힘을 얻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6월은 <먼저 온 미래> 장강명 작가의 책입니다. > 모임지기 : 박근우 님 (KAIST 전산학부 박사 / 前 올디너리매직 최고 제품 책임자 겸 SW 리드) > 장소 : 우연과감상 책방 > 참여비 : 10,000원 (네이버 예약 시 음료 3,000원으로 할인) > 신청 :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우연과감상 네이버 예약 ** 모임 후 5분, 간단한 독서 어플리케이션 소개가 있습니다. ✔️<인문교양 독서> 모임지기 : 박근우 님 (@dynboi ) 알파고에 대한 뉴스를 접했을 때 놀라기는 했지만 하나의 뉴스 이상으로 받아들이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온 미래’가 알파고 이후의 바둑 기사들의 변화에 대한 책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도 흥미로운 주제라고 생각했지만 제목이 다소 과장되었다고도 느껴졌습니다. AI가 바둑 분야처럼, 다른 분야도 변화시킬까? 그만큼 혼돈을 가져올 수 있을까? 하지만 지금은 이 책의 제목이 정말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AI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합니다. 정확히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먼저 온 미래’는 AI로 인해서 우리의 6개월, 1년, 10년 뒤의 모습이 어떻게 바뀔지 예측하려면 꼭 봐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AI와 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연과감상 #먼저온미래 #장강명

4일 전

인문교양 독서모임 공구 피드현황

4일 전

“인공지능은 그저 도구일 뿐이며, 사용 여부는 각자 선택하면 되고, 사용하건 사용하지 않건 각자가 추구하는 가치를 지켜나가면 된다’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을 본다. 그들의 순진한 전망은 틀렸다. 인공지능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