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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한국사회를 알면 진로와 진학이 보인다. 데이터로 읽는 대한민국 진로·진학의 미래. 조진표 지음... 더 보기kfmi._.3[신간] 한국사회를 알면 진로와 진학이 보인다. 데이터로 읽는 대한민국 진로·진학의 미래. 조진표 지음
📌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 고등학교 교사라면 꼭 읽어야 할 진로·진학 필독서! 🌿
+ 내 자녀가 나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대한민국 사회 구조를 꿰뚫어 보는 20년 진로 전문가의 빅데이터 분석과 통찰.
+ 막연한 기대와 관성에서 벗어나, 냉철한 통계로 우리 아이의 미래 지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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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 한국사회를 알면 진로와 진학이 보인다
1장. 데이터가 말해주는 한국 사회
- ‘서울 자가·대기업 김 부장’은 상위 1% 판타지다
-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꿈이 가장 비싼 이유: 생애주기 적자 곡선의 경고
- 12%의 성벽과 88%의 들판: 잔인한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 화려한 ‘인서울’의 민낯, 우리 아이는 ‘빈곤 체험’ 중
- 의대 올인하다 떨어지면 난감한 이유: 생명과학 쏠림의 위험성
- 재수도 ‘계급’이 된 사회: 3천만 원을 감당할 수 있는가
- 사교육비 29조 원 시대, 범인은 ‘학원’ 아니라 ‘공교육의 비효율’이다
- 실리콘밸리 문과생 우대설의 진실: 살아있는 조선시대 정신?
- 세상은 8:2(이과:문과)로 변했는데, 학교는 아직도 5:5다
- “신입은 안 뽑습니다” 기업이 경력직만 찾는 진짜 이유
- 일본 취업률 98%의 함정: 통계 착시에 속지 마라
2장. 격변하는 교육 및 입시제도
- 이공계 가면서 사탐 선택? ‘사탐런’이 불러온 입시 촌극
- “1등급 아니면 끝?” 언론이 만든 ‘내신 5등급제’ 괴담 팩트체크
- 고교학점제는 ‘귀찮은 제도’가 아니라 ‘대입 실패 예방주사’다
- 일반고 vs 특목고, 우리 아이에게 맞는 ‘전략적 고교’는 따로 있다
- “남녀공학 가면 내신 깔아준다?”: 아들과 딸에 대한 치명적 오해
- 서울대 수시는 고3이 아니라 ‘중3 고교 선택’에서 결정된다
- 맹목적 ‘인서울’보다 중요한 것: 대학원 진학률이 말해주는 ‘면학 분위기’
- ‘고시 폐인’ 사라진 자리에 ‘리트 폐인’이? 대학입시 닮아가는 로스쿨
- 대학 서열 싸움은 그만! ‘진짜 실력’이 좋아지는 대학을 찾아라
- 룸메이트의 스마트폰이 내 아이 연봉을 갉아먹는다: 디지털 전염효과
- 대학 졸업장보다 강하다! ‘국가기술자격증’의 힘
3장. 미래 유망 진로와 생존 전략
- 의대 불패 신화 흔들리나? 이공계 슈퍼싸이클의 시작
- 미국, 영국 고용 트렌드: AI시대, ‘인간 고유성’이 돈이 된다
- AI가 의사, 변호사를 대체한다?: 전문직 걱정은 시기상조인 이유
- 2028 대입 격변: 서울대와 경희대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 대입, 취업, 효도를 한 번에! 대기업 보장 ‘채용형 계약학과’
- 군대가 달라졌다: 장교 임관에 취업까지, ‘군 의무복무형 계약학과’
- 3년 만에 대졸+경력직 완성: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 의대 가는 가장 확실한 전략: 서울을 떠나 지방으로 가라. ‘지역의사제’
- 2030년은 수능도 절대평가 시대로: 승자독식 입시의 종말을 대비하라
- ‘그들만의 교육 개혁’을 멈춰야 교육이 산다
- 후회 없는 대학 선택 가이드
에필로그_ 사랑하면 알게 되리니 그 때는 전과 다르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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