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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귤로 시작해서 금귤로 끝나는 하루. 🍊... 더 보기chillunniy금귤로 시작해서 금귤로 끝나는 하루. 🍊
안녕하세요. 르쿠에르입니다.
오늘 저희는 마지막 금귤 작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매장엔 온통 금귤냄새로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지금 딱 잘 익어서 수확되어 과육 자체의 당도가 많이 올라와
이번주부터는 당도를 조금 더 낮게 조절하여 준비됩니다.
제주산 산지 직송 금귤을 받아 만든 마멀레이드 그리고 구름 같이 가벼운 시부스트 크림이 조화로운 금귤 시부스트는 4월까지 준비되며, 이번 생산 재료가 소진되는대로 시즌아웃 됩니다.
그리고 시즌 메뉴로 마들렌도 항상 같이 보여드리고 있으며,
지금은 금귤유자마들렌 으로 준비됩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