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uon_yjl
짜증은 버릇이 아니라, 답답한 마음이 튀어나온 것일 수 있습니다.... 더 보기aliuon_yjl짜증은 버릇이 아니라, 답답한 마음이 튀어나온 것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꾸 “싫어!”, “안 해!”, “몰라!”라고 말할 때 부모는 버릇없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4~7세 아이는 아직 억울함, 서운함, 답답함을 말로 정리하는 힘이 자라는 중입니다.
이때 필요한 건 무조건 꺾는 훈육보다 “네가 싫다는 뜻은 알겠어”, “그래도 말로 해보자”, “엄마는 네 편이야. 그런데 방법은 바꿔보자”라는 말입니다. 마음은 받아주되, 표현 방식은 가르쳐주는 거죠.
<나는 절대 갑옷을 벗지 않아>는 강한 척하고, 괜찮은 척하고, 혼자 버티는 아이에게 마음을 말해도 괜찮다고 알려주는 정서 교육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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