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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형·조광효 보라토크 현장 사진📸... 더 보기oneun5104📚 최지형·조광효 보라토크 현장 사진📸
치열한 주방과 함께한 두 셰프의 맛깔나는 인생 레시피전쟁터 같은 주방에서 사투를 벌이던 요리사분들의 책《인생을 요리하는 사람들》을 통해 대중 앞에 선 최지형·조광효 작가님과 함께했습니다.
미술을 사랑했던 소년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요리 세계를 정복하고, 이제는 한식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뜨거운 열정의 현장을 공유합니다.
📌두 셰프가 전하는 인생 요리 하이라이트
💬최지형 작가 "실패하지 않는 보장이 아니라,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성공입니다"
이북 출신 할머니의 손맛을 기억하며 '리북방'을 미슐랭 가이드에 올리기까지, 그는 오직 '나다운 것'에 집중했습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예고 없이 옵니다. 하지만 그 기회는 계속 생각하고 준비하는 사람만 알아챌 수 있습니다."
"실패가 두려워 멈추지 마세요.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것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매 순간의 최선, 그것이 곧 성공입니다." 자신 있는 것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힘, 그것이 바로 최지형 셰프가 요리하는 인생의 정석입니다.
💬 조광효 작가 "괜찮아, 이 또한 지나갈 거야. 다시 해보자!라고요."
만화책 속 음식을 재현하던 '만찢남'에서 쓰촨요리의 대가가 되기까지, 조광효 셰프는 일단 부딪히고 보는 실행력을 강조합니다. "인생에서 쓴맛을 느낄 때마다 저는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괜찮아, 이 또한 지나갈 거야. 다시 해보자!'라고요." 인생에서 쓴맛을 느낄 때 "이 또한 지나가리라"며 다시 일어서는 긍정, 그리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메뉴 개발의 즐거움을 잃지 않는 요리 인생입니다.
만화책 속 요리를 현실로 끄집어냈던 그 무모한 호기심이 지금의 '조광201'을 만들었습니다. 계산기를 두드리기보다 내가 먼저 즐거워야 남도 즐겁게 할 수 있어요. 고민은 짧게, 행동은 묵직하게 나아가는 것이 그의 방식입니다.
📖 『인생을 요리하는 사람들』 어떤 책?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명확히 찾고 싶은 분, 삶의 쓴맛 앞에서 다시 일어설 에너지가 필요한 분 , 들께 추천합니다. 👉미술에서 요리로, 만화방에서 미슐랭을 꿈꾸는 주방으로! 자신의 재능과 눈썰미를 믿고 과감히 경로를 변경해 성공을 일궈낸 두 셰프의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세계로 나아가는 'K-한식'의 미래가 궁금하신 분들도 이 책 속에서 답을 구하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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