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셋트
katie_english_dongtan
13시간 전
둘 다 아버지가 신학자였고, 둘 다 정신병을 앓았고, 둘 다 세상에서 쫓겨났다. 결정적인 차이는 하나였다. 안부가 향한 방향. 헤르만 헤세 × 빈센트 반 고흐. 서로 다른 언어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남은 두 사람을 한 권에 담았...
셋째 이후 저하증에 + 급격히 높아진 콜레스테롤까지 겪게되면서••!!💥+💥 다시 한번*순환의 중요함*을 알게되었는데요 염증. 찌꺼기축적 -> 신체불균형 -> 무거움 으로 이어지게되면서 몸이 팅팅탱탱해지기 마련 옆구리. 뒷구리. 겨드랑이 안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