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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13일전 성인도서

양양에 귀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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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금) ~ 7/19(일) 까지
jqnji_in 시끄러운 차 소리. 마스크를 껴야만 견딜 수 있는 공기. 북적거리는 사람을 뒤로하고, 한적한 시골로 가고 싶어질 때가 있어요. 귀촌, 도시와 단절하고 훨훨 날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도망친 곳에는 천국이란 없다.”라는 문장이 떠올랐어요. 시골에는 천국이 있을까요? 진실이 바로 여기에 있어요. ‘아니요. 그때도, 지금도 같은 선택을 할래요. 후회 대신 살아야만 배울 수 있는 삶을 살래요.’ - 본문 중에서 <양양에 귀촌했습니다>📙✨ 별:정원(starry_garden)님의 #독자서평 ... 🖋️ 『양양에 귀촌했습니다』는 서울토박이로 살다 용감하게 귀촌한 부부의 이야기에요. 작가는 아는 사람 없는 양양에 정착해요. 눈에 고립되기도하고, 먹고 사는 일을 심각하게 걱정하기도 합니다. 귀촌 뒷면의 진실을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보여줘요. 그들은 어떤 하루를 맞이할까요? 귀촌한 일을 후회할까요? 잘한 귀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모든 답이 이 책에 담겨 있어요! 독서난이도 🌱 : 귀촌한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 양양 여행 🌱🌱🌱🌱 : 아름다운 양양으로 떠나고 싶다 귀촌 진실 🌱🌱🌱🌱: 귀촌의 진실 [책 속에서]📖 무엇을 해서라도 먹고살 일은 있을 거야. 가서 부딪혀보자! 라고 생각했던 무모한 자신감이 있기에 가능했던 귀촌이지만, 우리 앞에 펼쳐진 현실은 고난과 가시밭길이었다. (page 17) 그깟 고립! 이번엔 제대로 즐겨줄 테다. 아이들의 추억저 장소 한켠을 끝없는 눈으로 채워주리라. 하고 말이다. (page 50)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정화조 위치는 구석진 곳이 좋고, 마당 수전은 넓게 만드는 게 편하고, 이층집이 멋지게 보이지만 살기에는 단층이 좋고. (page 60) 나의 인생 중 가장 아름답고 포근하고 향기로운 양양 북분리 집. (page 62) ‘”아니요. 그때도, 지금도 같은 선택을 할래요. 후회 대신 살아야만 배울 수 있는 삶을 살래요.”라고.’ (page 69) 무엇을 해서 성과를 내려는 마음보다는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함께하는 즐거움이 크기에 우리의 만남을 늘 현재진행형이다. (page 161) ... 양양이 어떤 곳이지? 도시 토박이, 연고 없는 시골에서 잘 살 수 있을까? 귀촌하면 뭐 해 먹고 살아야 하지? 젊은데 시골에서 살 수 있을까? 시골 삶은 어떨까? 아이들이 시골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시골 학교는 어떨까? 서울 토박이의 시골살이, 아이 셋과 함께하는 리얼 귀촌 라이프 <양양에 귀촌했습니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영풍문고, 리디북스, 밀리의 서재 등에서 만나보세요✨ #양양에귀촌했습니다 #귀촌 #양양

10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