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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2 4월, 딱 한 마디면 됩니다 합격생 부모가 이 시기에 한 ’이것‘... 더 보기yoga.by.twmmy📌 고2 4월, 딱 한 마디면 됩니다 합격생 부모가 이 시기에 한 ’이것‘
합격생 부모들은 이 시기에 딱 한 가지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부모님은 지금도 모릅니다.
1. 점수 독려는 세특을 바꾸지 못합니다.
”수행평가 잘 챙겨라“는 말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세특은 아이가 어떤 탐구를 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가 기록되는 항목입니다. 선생님은 짧은 시간 안에 수십 명의 세특을 작성합니다. 아무 준비 없이 시험만 보고 나온 아이의 세특은 결국 평범하게 끝납니다.
2. 합격생 부모가 건넨 단 한 마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주세요.
💬 ”선생님, 제가 탐구한 내용을 보고서로 써왔는데 세특에 반영해주실 수 있을까요?“
탐구 일기, 논문 요약, 보고서 중 하나라도 들고 가면 됩니다. 선생님도 반깁니다. 일이 줄어들거든요. 이 사실을 아는 부모와 모르는 부모의 차이가 3년 뒤 합격증을 가릅니다.
3. 지금이 골든타임입니다.
중간고사가 끝나면 선생님들은 성적 처리로 바빠집니다. 수행평가가 한창인 지금 이 시기가 세특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타이밍입니다. 오늘 저녁, 아이에게 이 한 마디를 전해주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해당 내용은 학종 합격률 97% 리베라 프로그램의 일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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