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pipnojw
바지락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6월도 지역에따라 맛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만 서해안 기준으로는 6월초가 얼... 더 보기thepipnojw바지락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6월도 지역에따라 맛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만 서해안 기준으로는 6월초가 얼추 끝일 듯합니다. 여름은 유통에 어려움이 있어서 어차피 도시에선 쉽지 않고요. 이녀석들은 경남 잠수부가 건진 문어바지락입니다. 대략 2배크기.
자연이 얼마나 위대한지 제철 바지락을 먹어보면 알게 됩니다.
막소금 3.3퍼센트짜리 염수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하루 두었습니다. 잔뜩 입을 내밀고 있습니다.
버터로 봉골레를 해도 맛있습니다. 일종의, 파인애플 타핑 피자(이건 핏짜 아님^^) 같은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