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kam.mom_play
겨울 내내 가방 속에 넣고 다니던 미니 텀블러.... 더 보기dakam.mom_play겨울 내내 가방 속에 넣고 다니던 미니 텀블러.
따뜻한 차 한 모금이 필요했던 계절을 지나,
이제는 시원한 물과 아이스티를 담아 함께하고 있습니다.
작고 가벼워서 부담 없고,
손에 쥐었을 때의 둥근 감촉까지 귀여운 제품.
계절이 바뀌어도 moromoro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가벼운 외출에도, 매일의 책상 위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작은 물병.
웹사이트와 쇼룸에서 3가지 컬러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