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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둘 육아하며 회복은 뒷전이던... 더 보기camping_flub_애 둘 육아하며 회복은 뒷전이던
엄마들에게 이 영상 바칩니다 🥹 ,,,
첫째 출산하고 25kg 힘들게 뺐는데,
둘째 임신하고 거짓말처럼 그대로 다시 쪘어요
만삭 때는 갑자기 불어난 몸이 너무 무겁고 아파서
병원에서 제발 빨리 수술해 달라고 펑펑 울기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눈물의 출산을 하고 나면
이제 살았다 싶었는데,웬걸요..
몸은 더 붓고,
정신없이 애 둘 케어하느라
제 몸 회복은 늘 뒷전이었습니다.
매일 밤 온몸이 쑤시고 아파서
혼자 소리 없이 울며 서러웠던 날들
그때 진짜 독하게 결심했어요.
”진짜 건강해지자. 내가 회복하고 체력이 좋아져야
내 소중한 가족들에게도 덜 예민해지겠다.“
그렇게 마음먹고 ’매일 아침 딱 이거 하나‘
루틴으로 바꿨을 뿐인데..
놀랍게도 벌써 15kg이 쏙 빠졌어요 !
요즘은 주변에서 ”애 둘 낳은 엄마 맞냐“는
소리 들을 때마다 날아갈 것 같아요
저처럼 몸도 마음도 아프고 지쳐있는 엄마들에게
이 건강한 기적을 꼭 나눠드리고 싶어요
혼자 힘들어하지 마세요!
댓글에 아무 이모티콘 남겨주시면
제가 아침마다 했던 ’15kg 감량 치트키 정보‘를
DM으로 직접 보내드릴게요
(우리 꼭 같이 건강해져서 이쁜 엄마, 체력 좋은 엄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