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cita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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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식품

브레인메이트 문해력 어플

6/19(금) 오픈
cafe.citaon 마감했는데 궁금해하신분들 많으셔서 주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어요:) 1주일 이내는 100% 환불 가능하니까 이번에 꼭 해보시는 겁니닷!! 여러분~ 역시 보상이 있어야 하나봅니다. ㅋㅋ 똑서는 이미 본전 뽑고도 남았고요.(윤이가 커피 쿠폰도 받아왔어요🫣) 코인 모으는 재미, 읽는 재미에 푹빠져서 틈날때마다 브레인메이트도 열심히 활용중이거든요.^^ 문해력신문은 영자까지 함께 있어서 1석2조!! 다양한 영역의 비문학 지문들을 읽으면서 견문도 넓히고 문해력도 키울 수 있어서 참 좋다. 여러분!! 브레인메이트는 하면 할수록 만족도가 점점 더 상승하실 거에요. 아이들이 비문학 지문을 읽고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배경지식의 부족과도 연결되는데요. 브레인메이트를 통해서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들도 차곡차곡 채워갈 수 있거든요. + 중학교에 올라가서야 알게 됩니다. 초등 때 개념이 안 잡힌 아이가 중학교에서 갑자기 무너진다는 걸. 읽어도 이해가 안 되는 건 머리 때문이 아닙니다. 아는 게 없으면, 아무리 읽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브레인메이트는 하루 10분, 그 힘을 만듭니다. 중학교 3학년의 4명 중 1명이 교과서를 읽어도 이해를 못합니다. 초등 때는 모릅니다. 중학교에 올라가서야 드러납니다. 초등학교, 그리고 중1,2 지금이 채울 수 있는 골든 타임입니다. 초등에서 배운 개념이 중학교에서 그대로 연결됩니다. 초등 때 이야기로 한 번 읽어둔 아이는 중학교에서 "아, 이거 알아" 하고 시작합니다. 처음 보는 아이는 거기서부터 막힙니다. 브레인메이트는 초-중-고 개념을 연결해서 재밌게 읽습니다. 교과서를 읽을 수 있는 배경지식을 먼저 채웁니다. 전 교과 개념을 아이들이 끝까지 읽고 싶은 이야기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공부가 되는 줄 모르고 읽게 됩니다. 읽다 보면 교과 개념이 쌓이고 수학 문제가 읽히고, 사회·과학이 이해되고, 영어 지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게 교과 문해력입니다. 광합성이 뭔지, 조선시대가 왜 무너졌는지를 모르면 읽는 법을 아무리 훈련해도 교과서는 벽입니다. 과학 / 한국사·세계사 / 경제·법과 정치 철학·인문 / 수능 비문학 / 그리스로마신화 이 모든 영역의 배경지식이 매일 10분씩 아이의 머릿속에 쌓입니다. '광합성'을 한글로 이미 알고 있으면 영어 지문이 갑자기 읽힙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맥락으로 이해합니다. 오늘 한글로 읽은 그 개념을 바로 영어로 다시 읽습니다. 브레인메이트는 학원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학원에서 배운 내용이 더 잘 들어오도록 배경지식과 교과 문해력을 먼저 만들어줍니다.

2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