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tbba
"어휴... 나 영어 다 까먹었는데..."... 더 보기codtbba"어휴... 나 영어 다 까먹었는데..."
제가 어학원을 운영하면서.. 상담 중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에요
아이가 어릴 땐 괜찮았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부모들은 점점 불안해집니다.
우리 어릴때랑은 달라서..
말하기,쓰기를 해줘야 한다는데..
원서는 읽혀야 한다는데...
AR지수는 몇 점이 적당한 건지...
다른 집은 영어 영상도 보여주고 다양하게 시킨다는데...
혹시 내가 정보가 부족해서
아이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런데 제가 학원을 운영할땐 어쩔 수없이
학원 가르침을 잘 띠라오면 성장 할 거라고
얘기할 수 밖에 없었지만..
사실 영어는 "언어" 그 자체로 접근할 때 발전하거든요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은
반드시 높은 레벨의 아이들이 아니었습니다.
✔️영어를 '도구'로 써본 아이들이었습니다.
유튜브를 영어로 검색해보고,
해외여행에서 직접 대화해보고,
좋아하는 게임·영화·노래를 영어로 즐겨보고.
그 순간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살아있는 경험'이 됩니다.
언어는 스펙도 아니고 기술도 아니고..
세상을 두 배로 경험할 수 있는 감각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역할은
레벨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그 감각을 열어주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못해도..가르쳐주지 못해도
정보가 크게 없어도 괜찮습니다.
✔️영어를 전혀 못해도 괜찮습니다.
오늘 아이에게
"영어숙제 했어?"
대신
"영어로 뭘 해보고 싶어?"
라고 한번 물어보세요.
제가 경험하며서 느낀
'영어를 못하는 부모도 영어 감각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들'을 정리해두었습니다.
댓글에 "감각" 이라고 남겨주시면 보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