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포차코 피규어
liten_kulor
1일 전
정말 오랜만에 신간으로 인사드립니다. 무언가를 끊임없이 해내야만 의미 있다고 여겨지는 시대. 저도 오랫동안 그 흐름에 맞춰 달려왔습니다. 그러다 문득,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시간을 가져보고 싶었습니다. 그 마음으로 떠난 37일간의 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