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und1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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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일전 기타

너를 아끼며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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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수) 오픈
ggound1cut 오늘 하루만큼은 고생한 나에게도 따뜻한 말을 건네보세요. "수고했어" "괜찮아" "충분히 잘하고 있어" 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은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일입니다. 나태주 시인의 인생의 말 《너를 아끼며 살아라》와 함께 오늘부터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 #너를아끼며살아라

20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