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ttlejoy_ofx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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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베이비패션

난생처음 숏폼 데뷔하기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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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수) 오전 10시 오픈
alittlejoy_ofxicial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오늘은 저에 대해서 좀 고백(?)하려고 합니다. 인스타피드를 통 업로드를 안하니… 어떻게 지내는지 소식이 너무 궁금하다고 연락이 오고 있어요. 제가 작년 11월부터 3개월간 난생처음숏폼데뷔하기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사실 가볍게 틱톡만 하려 했는데 틱톡 릴스 쇼츠를 다 해야한다는 미션이 주어지면서 준비기간도 길었고, 특히 PPT를 만들어본적이 없는데다 맥북유저라 PPT대신 키노트로 0부터 하나하나 만들어 내다보니 너무 오래걸리고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한 번 강의를 준비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겠지? 하는 생각에 정성스레 준비했습니다. 1기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순수 700의 매출이 발생했으니깐요. 그런데 1월 온라인세상에서 휘몰아치는 챗GPT의 물결에서 2월에 런칭한 2기의 상황은 이전과 180도 달랐습니다. 모든 강의에 챗GPT가 붙지 않는게 없었습니다. 무료로 푸는 강의에 운좋게도 정말 엉망인 강의를 들어서 그냥 무료강의들에서 내가 원하는 지식과 정보는 얻을 수 없겠다는 판단이 있었고요. 3월에 전자책 쓰는 도중 전자책을 쓴다고 해도 제 지식상품은 팔릴 수 없는 종류같다는 자신감없는 느낌이 휘몰아치며 또 심정은 바닥을 쳤습니다. 겉모습으론 아무도 저의 모습을 이해하지 못했죠. 겉으로 보기엔 다 잘하는 것 처럼만 보였나보아요. 계속 강의 투자만 하는 상황에서 4월에 120만원짜리 디지털융합교육원의 강사양성과정을 알게 되었고, 거부할 수 없는 특전과 실질적으로 눈에 보이는 직접적 수익 과정을 보고는 많이 부담은 되어도 챗GPT는 이 곳에서 시작해야겠다! 판단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됩니다. (혹시, 이 과정에 도전하시길 원하시는 분 계시면 DM주세요. 저를 통하시면 조금은 더 할인된 금액으로 도전 가능하십니다.) 4월 8일 온라인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저에겐 주말이 더욱 빠듯한 교육 일정들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1달 코스로 마무리해도 되지만. 저는 매달 리뉴얼되는 과정을 들으면서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나가고 있고요. 곳곳에서 강의를 하게 됩니다. 최근엔 프롬프트 전문가 과정에서 강의도 하게 되었고요. 이번주 시작되는 5기 강사양성과정에선 강사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기 인공지능콘텐츠 강사 자격증 시험에선 차석으로 합격하는 기쁨도 얻게 되었습니다. 글을 못쓰는 제가 베스트셀러 작가도 되고, 칼럼도 쓰고, 최근 기자가 되었는데 실습중에 참 잘 썼다고 칭찬도 받았습니다. 사실 제가 글에 칭찬 받는게 넘 쑥스러워서 챗GPT로 돌렸다고 했더니 끝나고 같은 기수 강사님께서 굳이 그런 말을 왜 했냐면서 아무도 눈치못채고 직접 쓴 줄로 알고 있었는데~ 하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만큼 챗gpt를 잘 다루고 있나? 생각이 들던 순간였습니다 전 수업 중 인터뷰 기사 미션은 정말 5분도 안되어 제출하고 대신 기자가 되기 위해 제출해야하는 5가지 과제 중 하나 남은게 있어서 시간 세이브를 위해 전략적으로 시간을 사용했거든요. 강사로서의 활동 이외에도 AI로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음악도 만들고. 한국AI예술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시화집도 내고 인지문학지의 공모전에서 대상으로 시인으로 등단도 하면서 많은 일들을 해오고 있습니다. 글 자리가 부족하네요. 계속 성장하는 저를 응원해주세요💙 계속 공부하고 배워나가는게 제 삶인가 봅니다. —————————————————————————— 지난 5월 이후의 제 피드를 보신분들은 실제 제 모습이 아닌 틱톡에서 예쁜 필터속에서 흥이 많아지고 에너지 넘쳐하며 부캐라는 이름으로 철없이 행복하게 놀던(?) 티파니의 모습이 그려지실텐데요. 그 이전엔 학원에서 풀타임 영어강사로 활동하면서 아침 저녁으로 쉴 새 없이 줌바강사로서 새로운 도전을 하던 제 모습을 인친님들은 인상적으로 보셨을거예요. 춤을 1도 추지 않고 운동도 거의 하지 않던 제가 줌바강사로서의 도전은 아마 여러분들은 상상도 못하시겠지만 거의 매일매일 희망없이 한탄하며 다 죽을거 같이 쳐져있고 힘들어하고 우울해했던 저를 본 친구의 조언으로 시작한 운동 도전기에서의 탄생이 줌바강사로서의 투잡러의 모습이 된 거였어요. 아마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영어강사를 그만두고 온라인으로 무언가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틱톡크리에이터로, 틱톡강사로, 챗GPT강사로 이어지지 않았을텐데요. 틱톡 필터에 길들여지면서는 사회에 나오기 두려워지게 됩니다. 외모에 실망하실까봐요. 그게 또 숨막히고 챙피하더군요^^; 응원부탁해용

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