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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끝났다고 느껴질 때,... 더 보기aw.plan모든 게 끝났다고 느껴질 때,
누군가는 인생을 새로 쓰기 시작합니다.
정약용, 이유 없는 유배. 18년 동안의 단절된 삶.
하지만 그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 동안 2,400권의 책을 썼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환경은 나를 막을 수 없었다.
나를 멈춘 건 언제나 ‘나’였다.”
《큰 뜻을 품은 자여, 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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