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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연 시 큐레이션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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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월) 오전 10시 ~ 6/17(수) 까지
2905_mome ⠀ okay slowly, read poetly 안희연의 예술과 시, 시적인 순간들 안희연 시인과 함께하는 시 큐레이션 ‘okay slowly, read poetly’ 6월 “여름, 투명인간이 되고 싶은 당신에게”가 온라인 스토어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안희연 시인이 한 명의 예술가 혹은 예술적인 순간과 함께 떠오르는 한 권의 시집을 건넵니다. 시인의 편지와 시인이 고른 시집이 궁금하시다면 오케이 슬로울리 온·오프라인을 통해 만나 주세요. 시인의 편지가 담긴 ’okay slowly, read poetly‘는 50부 한정으로 단 50명만 소장할 수 있습니다. 공간을 찾아 안희연 시인의 시 큐레이션을 만나주신 분들과 온라인 스토어 입고를 기다리고 문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안희연 (@michaela_yeon)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당근밭 걷기』, 산문집으로 『단어의 집』 『당신이 좋아지면, 밤이 깊어지면』 『줍는 순간』 등이 있다. ◌ poetly ‘시인(poet)’과 ’ly’를 결합했습니다. 문법에는 없지만, 시인의 시선과 고요한 보폭을 따라 함께 읽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안희연 시인의 시 큐레이션은 6월과 8월, 10월과 12월에 찾아옵니다. - 𝘐𝘵’𝘴 𝘰𝘬𝘢𝘺 𝘵𝘰 𝘣𝘦 𝘴𝘭𝘰𝘸𝘭𝘺. 𝙤𝙠𝙖𝙮 𝙨𝙡𝙤𝙬𝙡𝙮

2일 전

안희연 시 큐레이션 패키지 공구 피드현황

2일 전

⠀ okay slowly, read poetly 안희연의 예술과 시, 시적인 순간들 안희연 시인과 함께하는 시 큐레이션 ‘okay slowly, read poetly’ 6월 “여름, 투명인간이 되고 싶은 당신에게”가 온라인 스토어에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