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 퍼니처 벌 우드 사이드보드 - 지금하는공구
hanfb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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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1일전 스킨케어

레인 퍼니처 벌 우드 사이드보드

3

₩42,000 ~ ₩45,000

6/12(금) 저녁 6시 ~ 6/14(일) 까지
hanfbono 어제 소개해 드린 레인 퍼니처의 아름다운 벌 우드 나잇스탠드가 오늘 낮에 곧장 주인을 만났어요. 우아함과 미니멀함, 그리고 기능성을 모두 갖춘 한 쌍이 멋진 한옥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사진 속 사이드보드는 그 나잇스탠드 한 쌍과 친구처럼 오랜 시간 침실을 구성하던 피스예요. 마찬가지로 1970년대 레인 퍼니처에서 제작한 것으로, 벌 우드가 넓은 면적에 걸쳐 펼쳐져 있어 마치 하나의 큰 그림 같은 인상을 선사해요. 9개의 서랍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만약 세로 3줄, 가로 3줄의 단순한 배열이었다면 다소 전형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가운데 작은 서랍들을 도어로 감싸며 중앙을 기준으로 한 좌우 대칭 구조를 완성했고, 덕분에 훨씬 정제되고 건축적인 인상을 보여줘요. 나잇스탠드와 마찬가지로 플린스 베이스 위에 직사각형 박스가 올려진 구조예요. 플로팅 효과와 함께 안정적인 비례가 돋보이고요. 또한 데드 스페이스 없이 뛰어난 수납력을 갖추고 있어 기능성 역시 확실하게 가져가고 있어요. 가운데 도어 뒤에 숨겨진 내부 서랍은 폴 매콥이나 조지 나카시마가 즐겨 사용하던 역사다리꼴 컷아웃 손잡이 방식으로 열리는데요. 레인 퍼니처는 이를 각지게 처리하지 않고 부드러운 곡선으로 다듬어 보다 유연한 인상을 만들었어요. 미니멀한 수직과 수평 라인이 강조된 외관 속에서 반전의 매력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느껴져요. 이는 나잇스탠드 내부의 화이트 라미네이트 디테일과도 같은 맥락으로 읽혀요. 그림과 함께 아름다운 오브제를 올려 보세요. 미니멀리즘과 기능주의의 언어로 겸손하게 표현되어 있지만, 고급스러운 재료와 뛰어난 비율 덕분에 오랜 시간 곁에 두고 바라볼 수 있는 멋진 가구예요. #레인퍼니처 #lanefurniture #andersoncstudio #gigihalfvessell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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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퍼니처 벌 우드 사이드보드 공구 피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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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개해 드린 레인 퍼니처의 아름다운 벌 우드 나잇스탠드가 오늘 낮에 곧장 주인을 만났어요. 우아함과 미니멀함, 그리고 기능성을 모두 갖춘 한 쌍이 멋진 한옥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 사진 속 사이드보드는 그 나잇스탠드 한 쌍과 친구처럼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