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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치 식수... 더 보기seojiyeox._3개월치 식수
쟁이셨죠?
온가족 식수
막차 지나갑니다 🚨
3개월 단위로
꾸준히 재공구하고 있는 찐티입니다
저희 집은 이제
이거 없으면 좀 애매해요
대안이 딱히 없는 느낌…
할려면하지 끓이던가 정수물만먹던가?🥲
저는 원래
마시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일할 때도
집안일 할 때도
반신욕 할 때도
항상 뭔가 하나 들고 있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첫째 이유식 시작할 때
당연히 보리차를 직접 끓였어요
옥수수 넣고
현미 넣고
나중엔 작두콩까지…
점점 늘어나더라구요
끓인 차의 장점은 분명해요
원하는 맛으로 만들 수 있고
원물 100%라 첨가물 없음
그런데
맛이 매번 달라지고
잘 쉬고
시간이 지나면 찝찝해지고
결국
버리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그때 알게 된 게 찐티였고
먹어보니까
“오… 괜찮다”
싶더라구요
둘째는
처음부터 찐티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집은
물을 안 먹는 일이 없어요
고소하고 일정한 맛이라
거부감이 없거든요
결국 저는
관리 편하고
위생 유지되고
맛이 항상 일정한
이 기준으로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날씨가
조금 서늘해서 체감이 덜 하실 수 있는데
곧 여름 오면
“아… 이거 왜 안 사놨지”
생각 나실 거예요 😅
오늘 지나면
다음 공구는 3개월 뒤입니다
필요하신 분들
이번에 챙겨두세요
3개월 후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