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ga.by.tammt
팔로워 5.7만명
인스타에서 보기
오늘마감! 생활가전

음독 훈련법

14
7/9(목) ~ 7/11(토) 까지
yoga.by.tammt 면접에서 서울대 학점 4.0을 불합격시킨 이유는?? 아무리 개인의 스펙이 뛰어나도, 단체 생활을 하는 조직에서는 말의 전달력이 약하면 팀워크도, 협업도 어렵다고 판단했어요. 그런데 이 전달력, 어릴 때부터 훈련 가능한 거 아세요? 그것도 지금이 바로 적기라는 것 아시나요? 📍전직 MBC 아나운서이셨던 시어머님께서 직접 알려주신 음독 훈련법! ✅ 좋아요 or 저장하시고 ✅ "요미네" 3글자 댓글 달아주시면 무료 공유 드릴게요 (자동DM으로 바로 받으실수 있어요!) 📚 아이에게 책만 많이 읽힌다고 문해력이 올라갈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독서, 대화 많이 한다고 문해력, 학습력이 높아지는 게 아니에요.” – 대치동 논술전문가‘논술화랑’ 김수미 대표 (10만 명 이상 지도) 🔍 그럼 왜 음독이 중요한가요? 묵독은 단순히 '눈 → 뇌'로 텍스트를 처리하지만, 음독은 '눈 → 입 → 귀 → 뇌'까지, 4단계로 뇌를 풀가동합니다. 이처럼 음독은 비효율적인 경로를 일부러 사용해 집중력과 활자 이해력, 기초 언어근력을 끌어올리는 훈련이 됩니다. (→ 마치 운동선수가 타이어를 매고 달리며 체력을 기르는 것처럼요!) 🦷 그리고 앞니 빠지는 시기(6~8세) 골든타임 그냥 지나치면 아까워요! 이 시기의 아이는 자연스럽게 발음이 샐 수밖에 없고, 이 시기 음독 연습을 하면  “정확하게 말하려는 뇌의 집중력”이 훨씬 커져요. 앞니가 빠진 시간 = '신이 아이에게 볼펜을 물려준 시기'라고 합니다! (→ 마치 아나운서가 일부러 볼펜 물고 발음연습을 하는 것처럼요! ) 꾸준한 음독 훈련을 한 아이는 앞니가 다시 나고 나서도 책 읽는 집중력, 또렷한 발음, 강한 전달력을 갖추게 됩니다.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우는 엄마아빠도 함께 가능한 음독 훈련 요미네 워크북 활용하여 실천해 보세요~!

8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