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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리님들! ... 더 보기thohouseconcert안녕하세요 토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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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 년에 딱 한번 , 요맘때만 만들 수 있는 귀한 레시피 '아오우메 칸로니(청매실 조림)' 시즌이 왔습니다.
저도 일 년 동안 이날만 기다렸다가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사실 이름도 과정도 조금 생소해서 망설이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거 만들어서 주변에 선물하면 "도대체 이게 뭐냐"며 눈이 동그래지실 정도로 엄청 좋아하십니다.
저도 예전에 오마카세에서 처음 맛보고 감탄을 연발했던 기억이 나요. 어떻게 하면 우리 토리님들이 실패 없이 쉽게 만드실 수 있을까 오랜 시간 연구해서 담아낸 레시피이니, 올해는 놓치지 말고 꼭 도전해 보세요!
인터넷에서 완제품 한 병 사려고 하면 예전엔 5~6만 원, 요즘도 4만 원 선이더라고요.
직접 정성껏 만들면 두고두고 고마운 분들께 이보다 더 고급스럽고 소중한 선물이 없습니다. 단언컨대 후회 없으실 거예요.
혹시 '아오우메 칸로니' 이미 드셔보셨거나 만들어보신 토리님들 계시면 댓글로 후기 팍팍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