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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에 에너지를 다 쓰고 ... 더 보기meju.famizy집안일에 에너지를 다 쓰고
정작 아이와 눈 맞출 시간조차 부족하진 않나요?
저는 출산후 5년간 가정보육을 해왔습니다.
처음엔 막막했지만,
집안의 물건을 비워내니 비로소 ’아이‘가 온전히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청소와 정리에 뺏기던 시간을 책을 읽고,
산책을 하는 시간으로 바꾸었습니다.
아이에게 물건이라는 물질적 풍요보다
정서적 안정이라는 최고의 유산을 물려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경제적으로 여유있어서 가정보육이 가능했냐구요?
저는 경제적여유보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선택했어요. 더 중요한 것이라 판단한 것에 집중했습니다. 원래도 크게 사치를 하지 않았고 소유욕이 많은 편이 아니라 소비가 적어요 ㅎㅎㅎ 차도 결혼 9년만에 장만했습니다!! 차 없이 뚜벅이로 8년간 살았는데 오히려 더 많이 돌아다니고 더 많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요! (집부터 장만하고 차를 사야한다는 부부의 마음이 통해서 가능했어요)
‼️미니멀한 소비습관과 재테크 잘하는 남편 덕!이기도 합니다.
쓸데는 쓰고 쓸데없는 것엔 안쓰자는 소비철학은 계속 고수하고 있어요. 저는 사실 재테크에 관심이 없고 그냥 미니멀하게 현생을 잘살자는 마인드이지만 남편은 미래지향적이라 탄탄한 노후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어요. 아마 이런 남편 덕에 제가 덜 신경쓰는 것이기도 하겠죠. 각자 잘하는 것에 집중하며 삽니다
모으고 불리는 건 남편이, 현명한 소비를 하는 건 제가ㅡ
📍이번 챌린지에서 우리가 함께할 변화
• 살림의 다이어트: 비움을 통해 설거지와 정리 시간을 줄여 아이와 웃을 시간을 확보합니다.
• 나를 찾는 시간: 단순한 정리를 넘어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가는 철학적인 비움을 경험합니다.
• 함께의 힘: 비움의 기준을 도와줄 비움가이드지와 2주간 매일 제공되는 음성 가이드로 지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습니다.
”물건에 치여 사는 삶이 아니라, 물건을 다스리며 아이와 함께 숨 쉬는 집을 만들고 싶다면 저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
✍️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비움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