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zyi_mami
“우리 아이는 다 맞았는데 왜 틀렸다고 하나요?”... 더 보기sozyi_mami“우리 아이는 다 맞았는데 왜 틀렸다고 하나요?”
초등학교 채점 현장에서 실제로 정말 많이 일어나는 일입니다.
현직 17년 차 초등 교사가 밝히는 똑같은 답을 써도 결국 A+를 받게 만드는 치트키,
‘OO’에 들어갈 말은 바로 [글씨가 반듯]한 학생입니다.
초등 시험은 컴퓨터가 아니라 ‘사람(교사)’이 채점합니다.
아이가 머릿속으로 정답을 100% 완벽하게 알고 있어도,
막상 시험지에 날려 쓰면 채점하는 사람 눈에는 오답으로 보이기 십상입니다.
날려 쓴 숫자 7이 1로 보이고,
흘려 쓴 숫자 0이 6으로 보이고,
삐뚤빼뚤 뭉개진 글자가 다른 글자로 오해받는 순간!
열심히 공부한 아이의 노력은 순식간에 ‘억울한 오답’으로 무너지고 맙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 속상하고 의욕 떨어지는 일이 없겠죠.
누가 보아도 오해 없는 반듯한 글씨를 쓰는 것 또한 실력이고, 초등 시기에 반드시 잡아주어야 할 최고의 ‘공부 습관’입니다.
글씨와 숫자를 쓸 때도 공식이 있습니다!
📌 동그란 곡선은 동그랗게!
📌 꺾이는 부분은 확실하게 뾰족하게!
우리 아이가 아는 문제를 글씨 때문에 억울하게 틀려오지 않도록, 초등학교 입학 전후 글씨체 골든타임을 꼭 잡아주세요.
✍️ 6~8세 악필 교정 필수 첫 교재 <#여덟살손글씨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