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lgy_mom_dad
댓글 달아주신 멤바 만나서... 더 보기kellgy_mom_dad댓글 달아주신 멤바 만나서
소주 한잔,, 아니 한 병 때리고 왔숨다🥹
저는 항상 여러분들이랑 만나는 시간이 너무 좋아요
제가 애기 낳고 산후우울증이 너무 심했었는데..
살은 20키로가 넘게 쪄있고, 엔프피가 집에만 갇히다보니
‘나는 다 끝났구나’ 라는 생각에 빠져있었어요
근데 인스타에 제 이야기 하나씩 올리면서
“저도 그래요” “덕분에 위로받았어요”
이런 말들을 듣는데
그게 긴 터널에서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저 자신을 다시 꺼내온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때는 그냥 버티려고 시작했던 계정인데
이제는 대체 불가능한 치약도 만들었고,
또 다음 저의 브랜드가 나올 준비 중이에요
그리고 요즘은 반포맘 시리즈 덕분에
새로운 멤바들도 많이 만나고 있어서 참 즐겁습니다
다음엔 플리마켓에서 또 수다 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