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an_cooe
늘 고민이었어요.... 더 보기hayan_cooe늘 고민이었어요.
드무어의 기물들을 고객님들이 더 편하고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단순히 보여드리는 것보다,
음식과 음료가 담겼을 때의 온기와 사용감을 함께 전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여러 플레이팅을 보여드렸지만
언제나 조금은 아쉬움이 남았어요.
결국, 답은 ‘공간’이더라고요.
직접 맛보고, 들어보고, 쥐어볼 수 있는 곳.
그 경험 자체가 드무어가 전하고 싶은 것이었어요
오랜 고민 끝에
카페 드무어의 영업을 다시 시작합니다.
이전보다 더 많은 기물을 직접 사용해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 12월 19일, 카페 드무어와 셀렉샵 ‘하우스 드무어’에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