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릴윈드점퍼
bumtori119
15일 전
도쿄에 많이 다녔지만, 이런 곳은 처음이다 ! 마치 80~90년대에 들어온 것 같은 엔틱한 디자인에, 창문 풍경으로는 끝없이 신칸센과 지상철이 다닌다. 여기 앉아있으면 "아 내가 도쿄 왔구나.."라는 생각이 온 몸을 감싸는 기분이다..🤍 담배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