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oynson_
장마철마다 은근 귀찮은 게... 더 보기hayoynson_장마철마다 은근 귀찮은 게
제습제 물 버리고 새로 갈아주는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충전해서 다시 쓰는
소형 제습기로 바꿔봤어요.
신발장, 옷장, 서랍처럼
습기 신경 쓰이는 곳에 하나씩 쏙 넣어두기 좋고,
작아서 자리 차지도 거의 없어요.
물 버리고 새로 사는 번거로움 줄이고,
필요할 때 충전해서 다시 쓰면 되니까
장마철 습기 관리가 훨씬 간편해졌어요.
충전해서 반영구적으로 쓰는 습기 관리템이 궁금하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