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neongju_1981
[레드프린팅 vs 오프린트미] 고객을 멈칫하게 만든 UX 라이팅의 차이 ✍️ @redprinting @ohp... 더 보기yunneongju_1981[레드프린팅 vs 오프린트미] 고객을 멈칫하게 만든 UX 라이팅의 차이 ✍️ @redprinting @ohprint.me
“이번 행사 배너, ASAP로 픽스하시죠.” 익숙한 판교 사투리엔 능숙해도, 막상 인쇄 사이트에 접속하면 ‘오시’, ‘도무송’ 같은 외계어에 눈앞이 하얘지곤 해요. 머릿속 결과물은 뚜렷한데 화면은 자꾸 “어떤 공정으로 만들 거야?”라며 취조하듯 캐묻거든요.
사용자가 멈칫하는 건 인쇄를 몰라서가 아니에요. 확신도 주기 전에 바로 제작 방식부터 내민 잘못된 ‘질문의 순서’ 때문이죠. 기껏 들어온 손님을 문 앞에서 돌려보낸 진짜 범인, 정말 어려운 용어 때문이었을까요?
UX 라이팅이 만든 차이를 살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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