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kihmin
#현관 치트키... 더 보기kimkihmin#현관 치트키
집에 들어올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이유,
바로 이 타일 장판 때문이에요.
현관은 그냥 지나치는 공간이 아니라
나를 제일 먼저 맞아주는 곳이더라고요.
들어서자마자 눈에 들어오는 지저분한 바닥,
중문도 없으니 가릴 수도 없고
은근히 스트레스였어요.
그런데,
이 스트레스 단돈 4만원에 끝냈어요.
답 없는 현관 바닥 데코타일 깔았어요.
작업도 생각보다 훨씬 쉬워서 오래 안걸렸어요.
까다로운 부분은 금손 남편이 해줬어여~
깔끔해진 현관을 보고 나니,
“이걸 왜 진작 안 했지?”
싶을 정도로 마음까지 환해졌어요.
집에 들어올 때마다 느껴지는 작은 환대감,
정말 사소한 변화에서 시작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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