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yo.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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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2일전 주얼리/액세서리

시엔느 북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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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월) 낮 12시 ~ 6/26(금) 낮 12시 까지
jiyo.lve 시엔느에서 드디어 첫! 북커버를 발매해요 저의 개인의 취향과 필요가 절대적으로 반영되어 몹시 시엔느스러운 북커버를 만들어보았오요💖 <북커버를 사용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출시되면 시엔느 그린과 브라운 각 1피스를 두분께 제가 선물로 드릴게요💝 일단 저부터! 저는 일단 책을 구입하면 책표지와 띠지를 벗기는 의식을 치루는데요, 책을 펼칠때 책과 분리되어 따로노는 그 종이커버가 뭔가 이물감이 들면서 거추장스릅다..? 하며 책을 제가 가장 편안해하는 상태로 곁에 둡니다. 1. 책 표지에 따라 손 기름이 많이 묻어나는 책이 있더라고요. 대개 브라운 계통의 표지였던 거같아요 그리고 대부분 제가 아끼거나 절판이거나 개정판은 이 손때가 잘 묻어나는 책보다 예쁘지 않거나.. 처음엔 이 손때묻은 표지도 참 멋스릅네 하다가도 립밤이나 핸드로션을 바르고나면 덧칠되는 얼룩의 흔적을 보며 눙물이…. 아끼는 책은 북커버로 보호해주자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2. 아주 가끔은 외부에서 책을 읽거나 들고 다닐때 조금의 독립심이 필요한 기분이 느껴질 때! 제목이나 표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싶지 않은 경우🐥 3. 그리고 이왕 북커버를 쓸꺼면 나 북커버요! 이 안에 책 있어요 하는 빳빳한 하드웨어말고 숭덩숭덩 부들한 천으로 감싸서 읽는 그 맛을 좋아해요 그리고 시엔느 북커버의 킥은 로즈 북마크🌹🌹🌹🌹🌹🌹🌹🌹🌹🌹 책을 읽으며 사진도 찍고싶고 괜히 기분도 좋고 어쨌든 독서라는 행위 자체에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며, 많이 들고다니고, 함께하면 좋으니까요. 저는 여기까지,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4일 전

시엔느 북커버 공구 피드현황

4일 전

시엔느에서 드디어 첫! 북커버를 발매해요 저의 개인의 취향과 필요가 절대적으로 반영되어 몹시 시엔느스러운 북커버를 만들어보았오요💖 <북커버를 사용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출시되면 시엔느 그린과 브라운 각 1피스를 두분께 제가 선물로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