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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가 미숙아로 작게 태어났잖아요.🥹... 더 보기geond.mom루다가 미숙아로 작게 태어났잖아요.🥹
‘엄마 뱃속 하루가 밖에서는 일주일’이라는 말처럼
확실히 예민하기도 하고
잠도 잘 안 자고
입도 짧아서 체중도 정말 안 늘더라고요.
그때부터 영양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잘 먹는 아이였다면 몰라도,
루다는 먹는 양 자체가 적으니까
‘필요한 영양은 더 신경 써야겠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꾸준히 챙긴 게 칼마디예요.
성장기 아이들은 키만 크는 게 아니라
뼈도 같이 자라는 시기라
칼슘은 물론이고 칼슘이 잘 쓰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양소까지 함께 챙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칼마디 하나 먹는다고 키가 크는 건 아니에요.
잘 먹고, 잘 자고, 많이 뛰어놀고,
거기에 부족한 영양을 꾸준히 채워주는 것.👍🏻
저는 그 과정에서 칼마디를 선택했고,
지금도 가장 꾸준히 먹이고 있는 영양제예요.
루다도 정말 많이 컸고,
개인적으로는 ‘잘 챙기길 정말 잘했다’ 싶은
영양제 중 하나이고요.🤍
오늘 저녁 비행기로 한국에 가는데
얼마나 훅 자라 있을지 기대되는거 있죠?!
칼마디 행사 중인거 아시죠?
잊지말고 나와 아이를 위해 꼭 챙기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