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대형 태피스트리
ckm58932
1일 전
북촌의 기와지붕이 정겹게 내려앉은 아늑한 공간에서 온전히 나만의 감각을 깨워보는 귀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혼자 살다보니 바쁜 일상에 치여 끼니를 대충 때우기 일쑤였는데, ‘내가 먹는 것이 곧 나’라는 문구 앞에서 참 많은 반성을 하게 되더라...
⠀ 이래서 이롭, 도대체 왜? ⠀ 🥞브런치에 들어간 바나나 껍질은 고민없이 이롭에 넣기만 하면 끝 ⠀ 🥂근사한 디너 후에 쌓인 음식물쓰레기 최대 2kg까지, 이롭이 한 번에 해결 ⠀ 🍝먹고 남은 파스타 흔적도 냄새도 완전소멸 ⠀ 먹을 때만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