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iyton_official
이렇게 생겼지만.. ... 더 보기illiyton_official이렇게 생겼지만..
무라카미 하루키 꺾고
노벨문학상을 받은 남자.
중국 최초이자 유일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모옌.
그런데 의외로 한국에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에 비해 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작품을 읽어보면 알게 됩니다.
왜 전 세계가 모옌을 “살아있는 거장”이라고 부르는지.
그의 소설은 단순한 문학이 아니라
인간의 본능, 권력, 욕망, 생존을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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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
중국 산아 제한 정책이라는 비극 속에서
인간의 양심과 죄책감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작품.
국가의 명령과 인간성이 충돌할 때
사람이 어디까지 무너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모옌 대표작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소설.
📚 『강풍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검열과 탄압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문장을 지켜낸 모옌의 에세이.
불안과 흔들림 속에서도
어떻게 삶을 버텨야 하는지를 담아냈다.
14억 인구 중 최초이자 유일한
중국 국적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이야기.
📚 『붉은 수수밭』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의 원작 소설.
모옌을 세계적인 작가 반열에 올린 대표작이다.
전쟁과 혼란 속에서도
인간의 본능과 생명력이 강렬하게 살아 있다.
거칠고 잔혹하지만
이상하게 뜨겁고 아름다운 작품.
📚 『인생을 고달파』
가난과 외로움, 상실 속에서도
묵묵히 살아가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소설.
삶은 생각보다 더 고달프지만
인간은 결국 다시 살아간다는 걸 보여준다.
“삶을 버티게 만드는 책”이라는 평이 많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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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옌의 책은 읽고 나면
기분이 마냥 좋지는 않습니다.
대신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오래 생각하게 만듭니다.
📖 저장해두면
언젠가 꼭 읽게 될 작가입니다.
👉 도서는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