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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시절 집집마다, 카페마다,... 더 보기ddmluide유학 시절 집집마다, 카페마다,
조금씩 다른 콤부차를 마시는 문화가 참 좋았어요.
누군가는 커피처럼 가볍게 마시고,
누군가는 술 대신 즐기고.
만드는 사람마다 맛과 개성이 달라
우리의 고추장이나 된장 같다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타야는 그런 기억에서 시작된 발효음료, 콤부차입니다.
우리나라의 맛. 솔,배,매실 세가지 맛으로
톡톡 터지는 자연 탄산과 뭉근한 찻잎의 향이
매력적인 마치 내츄럴와인과 같은 음료 입니다.
고성해양심층수진흥원과 서울대학교의
공동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만든 해양심층수 종균으로 천천히 옹기에서 발효하고 있어요.
최근 델리코스탈로 오픈 파티에서 처음으로 타야를 소개하고 함께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보내주신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최대한 맛의 균형을 계속 다듬고 있습니다.
올여름, 시원한 타야 한 잔을 편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출시를 준비하고 있고, 지금도 델리코스탈로에서 맛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