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_tj_mom
어릴 땐 몰랐지요... 더 보기ir_tj_mom어릴 땐 몰랐지요
엄마가 목욕탕에서 내 몸 밀어주는 게 얼마나 큰 노동이었는지.
고작 나는 엄마 등 밀어주는 게 힘들었는데..
.
”팔목 아프다“는 엄마 말에 마음이ㅜ🥹
🧼
아무리 비싼 실크를 입어도
팔꿈치, 무릎 각질이 보이면 그날 코디는 실패니까요
이건 정말 덜어냄의 미학
때는 덜어냅시다
힘들게 밀지 마세요.
샤워할 때 쓱 바르고 기다리는 5분이
피부 컨디션을 바꿔놓을 거예요.
프랑스 홈스파의 정수를 내 욕실에서 그대로.
등드름, 닭살 팔뚝, 하얗게 일어난 엉덩이 각질...
이제 이별할 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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