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ykung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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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뒤 오픈 건강용품

자기확언과 시각화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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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화) 저녁 8시 오픈
justykung__ 여러분은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알람 소리에 맞춰 허둥지둥 일어나고, 씻고 옷 입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어느새 시간에 쫓기며 하루를 시작하고 계시진 않나요? 제가 자기확언 수업을 하면서 아침마다 ‘모닝 페이지’를 쓰는 방법을 알려드리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좋은 건 알겠는데, 아침에 그럴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단 2분이면 충분한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이 세 문장을 적어보는 것입니다. ✍️ 1. Today, I am grateful for ______. (오늘, 나는 ______에 감사하다.) 저는 보통 전날 있었던 일이나, 그날 아침 문득 떠오른 감사한 마음을 적습니다. 예를 들어, • 나는 어제 OO와 나눴던 따뜻한 대화에 감사하다. • 나는 오늘의 청명한 날씨에 감사하다. 감사는 부족함이 아닌 충만함에서 하루를 시작하게 해줍니다. ✍️ 2. Today, I focus on ______. (오늘, 나는 ______에 집중한다.) 오늘 꼭 해내고 싶은 일, 혹은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적어봅니다. • 오늘 나는 오후에 있는 프로젝트 중간 발표에 집중한다. • 오늘 나는 새로운 책 2장 집필에 집중한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 해낼 수는 없지만, 가장 중요한 한 가지에는 집중할 수 있습니다. ✍️ 3. Today, I let go of ______. (오늘, 나는 ______을 내려놓는다.) 마지막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붙잡게 될지도 모르는 부정적인 마음을 미리 내려놓겠다고 선언합니다. • 오늘 나는 조급함을 내려놓는다. • 오늘 나는 ‘꼭 해야만 해’라는 강박을 내려놓는다. • 오늘 나는 타인과의 비교를 내려놓는다. 우리가 하는 생각의 대부분은 어제도 했던 생각이라고 하죠. 그래서인지 저는 이 세 번째 문장이 특히 좋습니다. 어제의 걱정을 오늘까지 가져오지 않겠다는 다짐이 되기 때문입니다. — Harvard Business Review의 한 아티클을 보고 시작한 이 습관을 어느덧 5년 가까이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 아침 루틴에서 거의 빠지지 않는 시간이고, 이 세 문장을 쓰고 하루를 시작하면 왠지 스스로를 단단히 무장한 채 세상으로 나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아무리 바쁜 하루라도 괜찮습니다. 오늘 나는 무엇에 감사하는가. 무엇에 집중할 것인가. 무엇을 내려놓을 것인가. 단 세 문장만으로도 우리는 스스로를 다시 정렬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단단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 📌 6월 수업이 오픈되었습니다. ▪️ 프로페셔널 스피치 & 커뮤니케이션 마스터클래스 11기 ▪️ 과학적으로 배우는 자기확언과 시각화, 나를 찾는 꿈의 실현 6기 자세한 커리큘럼과 일정, 그리고 수강생 후기들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시간 전

자기확언과 시각화 워크숍 공구 피드현황

6시간 전

여러분은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알람 소리에 맞춰 허둥지둥 일어나고, 씻고 옷 입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어느새 시간에 쫓기며 하루를 시작하고 계시진 않나요? 제가 자기확언 수업을 하면서 아침마다 ‘모닝 페이지’를 쓰는 방법을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