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kkhng_b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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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느라
자기 이름 대신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는
한 조향사분이 있어요.
백화점에서
20–50만원에 판매되는 향수들과
결이 닮은 향을 만들 수 있는 분.
하지만
이건 판매를 위해 만드시는게 아니라
본인과 지인들 선물용으로만 만들던 향수
향의 깊이와 잔향을 결정하는 건
결국 베이스.
원가를 맞춘 향이 아니라
“좋은 걸 쓰고 싶어서” 만든 향.
그래서 더 편하게,
하지만 가볍지 않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향을 즐기실 수 있어요.
비싼 이름값이 아니라
향 그 자체의 분위기를 담았어요.
많이 만들지 못해요.
자주는 아니에요.
그래서
정말 기회라는 생각으로 저희 베이지무드 고객분들에게만
살짝 소개해드려요🤍
궁금하시면
“향수”이라고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