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
the_ergo_official
1일 전
작업 내내 우리는 자신과 마주하는 고통의 과정 속에서, 피를 흘리는 듯한 아픔을 겪으면서도 끝내 자신을 알고자 했다. 상처를 하나씩 용기 있게 꺼내 보이는 우리의 이야기가 이곳에 펼쳐진다. 그 이야기는 비단 그들만의 것이 아니라, 자기 안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