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um_on.the_mushc
친구들이 마음껏 과자를 먹을 때, 저는 늘 성분표를 먼저 봐야 했습니다.... 더 보기ieum_on.the_mushc친구들이 마음껏 과자를 먹을 때, 저는 늘 성분표를 먼저 봐야 했습니다.
14살에 찾아온 당뇨는 제 삶에서 ’달콤함‘을 앗아갔죠.
그렇게 보낸 25년.
먹고 싶은 마음을 참는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내 몸이 먼저 안심하고 우리 가족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진짜 ’저당 쿠키‘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수천 번의 배합과 실패 끝에 완성한 #키토리아 🍪
이제 당 걱정 없이, 죄책감 없이 즐기세요.
#키터리아 #저당간식 #당뇨 #저속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