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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앤] 🌼 105cm의 기장감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 저는 167cm 약 60k... 더 보기norepupa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앤] 🌼 105cm의 기장감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 저는 167cm 약 60kg입니다. (2kg 빼려구요, 증맬루) 정말 시원한 리투아니아 린넨 100%의 원단감으로 준비해드리고 있습니다. 🌼 장마철엔 긴팔 이너와도 댓츠 오케이구요. 보시는 영상처럼 반팔 셔츠 이너와도 너무 좋아요. 암홀을 넉넉히 준비해, 문제없이 너무 편하죠. 🌼 지금도 날이 많이 좋아졌지만, 더 더 화사해지면 브라탑과도 꼭 한 번 입어봐주세요. 살랑살랑 바람과 함께 너무나 자유롭고, 시원하더라구요. 🌼 물론, 운동 가실 때도 딱이겠죠. 아! 수영복 위에 비치웨어로도 꼭이요! 휴가때, 꼭 챙겨가 주세요. 잘 마르기 때문에 아주 아주 실용적이에요. 🌼 차려입고 그 위에도 그냥 툭! 너무 우아하죠. 🌼 오늘 뭐입을까 걱정도 덜고, 체형 커버도 하고 또 멋지게 입을 수 있어요, 우리집 [앤] 🌼 같이 입고 신나게 뛰쳐 나가요, 우리 부엌! #부엌을나온앞치마#요리하기에는너무멋져#투쿨투쿡#toocooltoc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