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handycompany_official
21시간 전
얼마나 제가 긴박했는지 제손에 묻은 김가루가 말해주죠? 밥먹는데 갑자기 ”어제 그거 뭐야?“ 엄마의 말에 카메라 켜!!!! 대놓고 찍으면 엄마는 말을 잘 안하셔서 그냥 말시키면서 찍었는데 소리가 좀 아쉽지만 100% 실제상황! 엄마가...
고양이 키우는 집사분들 이거 진짜 개추천이요!!!!!!!! 고양이들 머리 위에 긁어주면 진짜 좋아하는데 이게 딱 그 적정선의 강도와 농도(?)인지 이것만 켜주면 애가 너무 좋아해요!! 근데 눈에 보이면 싫어함ㅋㅋㅋㅋㅋㅋ 은근 쓸 용도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