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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이 자기를 빚고 있는 손을 향해❞
[로마서 9]
20-33 대체 여러분은 누구이기에 이런 식으로 하나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사람이 감히 하나님을 문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진흙이 자기를 빚고 있는 손을 향해 "왜 당신은 나를 이런 모양으로 만들고 있습니까?" 하고 묻는 법은 없습니다. 한 진흙덩이로는 꽃을 담는 병을, 또 다른 진흙덩이로는 콩 조리용 항아리를 만들 수 있는 완전한 권리가 토기장이에게 있는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의 노여움을 보여줄 목적으로 한 모양의 도기를 특별히 고안하시고, 당신의 영광스런 선을 보여줄 목적으로 또 다른 모양의 도기를 정교히 제작하셨다는 것에, 대체 무슨 문제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20-33 Who in the world do you think you are to second-guess God? Do you for one moment suppose any of us knows enough to call God into question? Clay doesn't talk back to the fingers that mold it, saying, "Why did you shape me like this?" Isn't it obvious that a potter has a perfect right to shape one lump of clay into a vase for holding flowers and another into a pot for cooking beans? If God needs one style of pottery especially designed to show his angry displeasure and another style carefully crafted to show his glorious goodness, isn't that all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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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cond-guess God: 하나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할 수 있다고. "second-guess"는 상대의 결정이나 의도를 뒤늦게 비판하거나 의심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2] Clay doesn’t talk back to the fingers that mold it: 진흙이 자신을 빚고 있는 손을 향해…묻는 법은 없습니다. "talk back to"는 권위자나 윗사람에게 말대꾸하거나 반항하는 행동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인간이 창조자 하나님 앞에 가질 수 없는 태도를 묘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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