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얼굴 드레스라인 관리
ro_ggu_
12시간 전
. 신간 입고 . <소화불량> .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기록하는 일』 에세이집에 이어, 같은 판형과 디자인으로 구성된 컨셉 시리즈이다. 한 입씩 베어 문 표지의 그림은 우리의 삶과 같이 현재 진행 중인 감정들,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암시한다...
마지막날에 질문이 더 쏟아지는 건 .. 국룰인가봐 .. 👀 다들 뒤늦게 막차타시려고, 발등에 불 떨어지신거죠 ? 미치겠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번 오픈에도 역시나 제일 !!!!!! 많이 받은 질문 !!!!!! ⠀ “불편할까봐 걱정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