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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폴러, 가끔은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나요? 오늘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유쾌한 재미... 더 보기jung_bkri_노폴러, 가끔은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나요? 오늘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유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 하나를 소개해 볼게요.
만화 속 요술봉이 떠오르는 이 아이템, 사실은 카드 케이스인데요. 신용카드를 넣은 채로 단말기에 가까이 대기만 하면 결제가 되는 방식이에요. 마치 마법을 부린 것처럼 카드를 꺼내지 않아도 결제를 할 수 있는 게 특징이고요.
이 제품은 Fairy Wand Tap(@fairywandtap)이라는 계정에서 판매되고 있는데요. 해당 채널에 들어가면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담은 릴스를 만나볼 수 있어요. 요술봉을 휘두르는 사람뿐만 아니라 결제하는 직원들까지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어른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신용카드’를 가장 유치하게 사용하는 방법, 노폴러는 어떤 요술봉을 갖고 싶나요?
📷fairywandt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