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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충전하며 근황 토크 🍺... 더 보기tomxto.krTesla 충전하며 근황 토크 🍺
ㅣ가치를 알면, 댓가 지불이 쉽다 |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지금까지
쭈우우우욱 커네티컷에서 살다가
다음 주면 Texan 이 되는 엘렌입니다 🤠
미국은 땅덩어리가 크다보니,
이주를 하는게 마치 이민 하는듯한 결정인지라
다들 대체 왜 이사를 하는지,
갑자기 왜 텍사스인가,
일때문인지, 아이 때문인지, 가족 때문인지
무슨 “일” 때문에 가는지 많이 물어 보시더라구요.
그리고 저희는,
진짜 “그냥” 🙏
저희 삶의 [ 𝐁𝐄 𝐃𝐎 𝐇𝐀𝐕𝐄 ] 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주가 맞다고 결정했기 때문이에요.
꼭 이사가 모든것에 답은 아니겠지만,
해보지 않고 후회 하느니,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 가기 위해,
도전을 해보고 후회 하는게 더 좋을거 같아
결정 허고 결단 하고 3개월 만에 이주를 하게 되었네요.
제가 이사를 진행 하면서 제일 많이 든 말이,
“용기 있다” 라는 말인데..
그 말이 감사하면서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내가 살고 싶은 삶* 보다는,
지금 살고 있는 삶* 에 안주하는 마음이
더 클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게 절대 누가 틀리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을 하고자 할때,
내가 하고 싶은 이유, 해내고 싶은 이유 보다
가끔은, 또는 가끔 보다 자주,
“하지 못하는 이유” 로 자신을 세뇌 시키고 있진 않은지
점검해볼 필요는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저도 그래서, 4년의 고민 끝에,
결단을 내리고 진행 하게 된 일이기도 하구요.
가보지도 않은 곳에 대해 고민을 오랫동안 해봤자,
쓸때없는 시간 낭비인것 같아
작년에 처음으로 가족여행을 텍사스로 다녀오고,
일자리도 걱정보단,
직접가서 인터뷰 보니,
그 이후로는 후다닥 !
진행이 되어 진짜로 가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한번의 용기가,
인생의 좋은 변화와 기회라는 선물을 주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저 또한 3년전,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고민만 하는것이 아니라,
용기내어 상담을 받고 시작한 이 일이,
저에게 있어 큰 터닝 포인트가 된것 처럼,
이 글을 읽고 마음의 움직이민 있으시다면,
지금 내가 벌고 있는 월급 소득이
가만히 있어도 들어오는 형태로 바뀐다면?
출근하지 않아도,
몸이 힘들어도,
잠시 멈춰도
흐름이 끊기지 않는 소득.
내 삶은 어떻게 달라질지 먼저 상상해보고
설레인다면,
그 소득 구조를 정말로 원한다면,
삶의 방향을 바꾸고 싶은
분이라면,
사업문의는 DM 으로 받고 있습니다.
@ellen_story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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