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tallria
팔로워 9.7만명
5일차 패션/잡화

숙박

167
6/25(목) 저녁 8시 오픈
biztallria 봄이 시작될때 찍어준 사진을 오늘 받았다 우리는 뒷모습에 자신이 있다 오늘 잠시 도시락 만들 일이 있었는데 정말이지 남편은 나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이자 서브이고 버팀목이다 집 정리를 하다보니 둘다 나사를 푼 사람마냥 틈틈이 누워진다 서로가 각자의 일을한다 비가 오지않으면 사일정도면 끝날것같다 어제부터 세탁기 두대가 쉼없이 돌아가고 내일 목화솜만 햇살에 눕히면 나의 일은 거의 끝이다 오늘 마지막 꽃들을 자르며 다시보자했는데 날 반겨줄지 알수가없다 목요일쯤 짐을 싸야해서 묵혀둔 가방을 꺼냈다 우리짐은 기내용 캐리어 하나 24인치 가방은 비워서 기내용을 그 안에 넣어간다 돌아올때 저 빈가방에 무얼 채워오게될까 다정하고 온기있는 무언가가 함께와서 우리와 오시는 손님과 함께 하면 더 없이 만족할텐데 어제부터 여행지를 지도에서 확인중이다 숙소말고는 계획이없다 낯선 나라를 가니 어딜가던지 다 여행이겠지 나의 동행들은 이런 무계획의 나를 믿고 가주니 그저 감사할뿐이다 통크게 첫날 밥이라도 사야할까 미리주는 뇌물성 짙은 밥인데 어떨지 #마리의부엌 #민박집 #조식석식제공 #휴가중 #시골여행

5일 전

숙박 공구 피드현황

5일 전

봄이 시작될때 찍어준 사진을 오늘 받았다 우리는 뒷모습에 자신이 있다 오늘 잠시 도시락 만들 일이 있었는데 정말이지 남편은 나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이자 서브이고 버팀목이다 집 정리를 하다보니 둘다 나사를 푼 사람마냥 틈틈이 누워진다 서로가 각자...